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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1월 28

영상시대에 필수품 무료 영상편집 툴–다빈치 리졸브(Davinchi Resolve)

아직은 영상을 별로 다루지 않아서 굳이 좋은 영상편집툴이 필요하지 무비메이커으로 충분하다. 그런데 좀더 나은 영상편집툴이 필요하다면 사용해 볼만한 영상편집툴이 있다. 어떤 프로그램인지 설치해서 사용해 보기로 하자. 다빈치 리졸브는 블랙매직디자인에서 만든 영상편집 및 색보정 툴이다. 윈도우, 맥, 리눅스를 지원한다. 스탠다드 버전은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 무료버전 만으로도 일반적인 목적의 용도에는 충분하다고 한다.  RAW파일을 편집할려면 유료버전을 구입해야 한다고 한다. 뭐 굳이… 일단 아래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 하자.

https://www.blackmagicdesign.com/kr/products/davinciresol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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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를 입력해 주고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처음 설치후 기본 세팅하는 화면이 나오면 자신의 환경에 맞게 설정해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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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리졸브가 실행이 되었다. 오호 그럴싸 하다. 무비메이커에 비해 뭔가 전문가 스러운 화면이다. 음 이제 뭐 부터? 뭐 다를게 있겠어. 프로그램이라는게 다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간단히 영상과 사진이미지를 가져와서 이어 붙이는 방식의 편집을 해 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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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에 사용될 파일을 가져오는 것은 간단하다. 폴더에서 드래그 드라하면 된다. 당연히 메뉴를 통해서 가져 올 수 있다. 동영상 3개와 이미지 3개 배경음악 파일을 가져다 놓았다. 미리 사용할 파일들을 모아 놓고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첫번째 영상을 선택하고 드래그 해서 타임라인 비디오 채널에 드래그 드랍하면 된다. 그러면 우측에 재생해서 볼 수 있는 상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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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클립의 일부분만 사용하고 싶다면 타임라인에서 영상의 시작과 끝에 마우스를 가져가 보면 마우스 아이콘이 변견된다. 드래그 해서 원하는 만큼 시작과 끝을 지정해 주면 된다. 물론 중간에 영상을 칼로 잘라서 사용도 가능하다. 일단 이렇게 해서 원하는 부분을 지정해 주자. 다음 두번째 영상을 가져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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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동영상과 이미지들을 순서대로 배치를 한다. 오디오가 포함된 비디오 클립인 경우 타임라인으로 가져 올때 키보드 shift를 누르면 오디오만 가져오고 alt키를 누르고 드래그 하면 비디오만 가져와 배치 할 수 있다. 이 예제에서는 영상에 포함된 오디오는 없애고 전체 배경음악을 넣을 것이기 때문에 영상에 포함된 오디오는 모두 제거 하였다. 이제 배경음악으로 사용할 오디오 파일을 드래그 해서 오디오 트랙에 배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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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비디오와 오디오를 모두 배치하여 편집이 끝이 났다. 이제 최종 결과물을 저장해 보자. 렌더링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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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더링 하기 위해서는 화면 맨 아래 로켓아이콘을 클릭하면 렌더링 화면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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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좌측 상단에 보면 렌더링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주로 사용되는 포맷을 미리 제시된다. 유튜브를 선택하고 파일 이름과 저장위치, 비디오 오디오 포맷을 설정해 준다.  설정영역 아래에 있는 ‘Add to Render Queue’를 눌러서 렌더큐로 job을 등록한다. 이제 렌더링 하자. 렌더링 버튼은 화면 우측에 코딱지 만하게 잘 보이지도 않게 위치해 있다. 클릭하자. 렌더링이 끝이 나면 지정된 폴더에 최종 파일이 저장되게 된다.



일단 흐름은 이렇다. 제대로 할려면 영상 클립과 클립이 연결될때 전환효과 같은 것도 주고 자막도 넣고 시작할때 제목도 넣어 주고…해야 될것 같은데 다음에 알아 보기로 하자. 첫소감은 과분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무비메이커는 비교가 안되네 … ^^; 앞으로 다양한 기능에 대해 알아가 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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